2025. 05.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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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신모씨의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곳은 알파카 마을, 알파카 신파카는 한번도 시험을 망친 적이 없어요. 그리고 오늘은 어른 알파카가 될 때 아주 중요한 과학시험을 보는 날이에요.
"휴, 평소대로 하자."
하나 둘.. 문제를 푸는 신파카. 어느덧 20점으로 최고점을 가지고있는 마지막 문제!
"어..어어..?"
신파카의 왼손에 잠들어 있는 흑염룡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신파카는 온 힘을 다해 흑염룡을 막았어요. 하지만 그때.
"얘들아, 시험 끝났다."
신파카는 결국 마지막 문제를 풀지 못했어요.
[시험장을 나와]
"아아아아악!!!!"
신파카는 화를 주체하지 못 하고 날뛰었어요.
"어휴, 42년만에 붕대에서 풀려났네."
흑염룡이 말했어요.
"니가 흑염룡?"
신파카는 의아했어요. 왜냐하면 시험을 망친 흑염룡의 생김새는..
지렁이였거든요.
"그래. 이몸은 이제 다 자랐다."
신파카는 다시 날뛰었어요. 다른 것도 아니고 지렁이가 시험을 망치다니요.
"나..흑화할거야!!!"
과연?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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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9.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