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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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는 날이다. 벌써 부터 내가 예전에 다녔던 학교에 있는 친구들을 보고 싶었다. 하지만 오늘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니 기분 좋은 모습으로 새로운 학교에 등교하기로 했다. 그 학교에 거의 도착했을 때였다. 그런데 내가 찾던 학교는 없고 그냥 넓은 땅 뿐이었다. "어...?(1차 당황)" 주위를 계속 둘러보니 학교는 저 하늘 위에 떠 있었다. "어?? ㅁ...뭐야??? 어떻게 올라가???(2차 당황)"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하늘 위에서 온 몸이 곤충으로 뒤덥혀 있는 사람이 엄청나게 거대한 잠자리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었다. 그 사람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 이번에 새로 전학 온 아이지? 만나서 반가워!! 일단 학교로 올라가자!" "네..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요??" 내가 질문을 하자 그 사람은 어딘가로 시선이 향했다. 그 사람이 본 것은 수백만 개의 계단이었다. "허걱!! 이런 계단이 있었나...??(3차 당황)" 그러자 갑자기 그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미안하지만 나는 내 애완용 잠자리를 타고 먼저 가 있을게.. 2명은 못 태울 것 같아서.. 넌 계단으로 올라오면 돼^0^" "ㄴ..네?(4차 당황)" 어쩔 수 없이 나는 수백만개의 계단을 걷고 또 걸어서 학교로 도착했다. 학교를 본 나는 5차 당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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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끝~ 2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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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기대할게요!!
2022. 08. 15.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