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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224강민우

2025. 05. 28. 수요일

조회수 19

나는 나의 소비가 나도 모르게 타인의 삶을 위협했다 생각하니 솔직히 죄책감이 조금은 생긴다.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 정부가 책임이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사실은 재활용이 재활용이아닌 그냥 일반 쓰레기가 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양심의 가책을 덜고있는것이 분명하고 나는 이 사실을 알고있음에도 일회용의 편리함은 포기가 힘들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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