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8. 수요일
조회수 36
여기 우울증이랑 그런거 좀 많은것 같네요..?
그냥 하는 말이고...
너무 우울적 분위기면 그냥 저도 나갈까 지금 고민 중이거든요..
어차피 잘 봐주지도 않고, 그냥 없어질 소설이라면
소설은 얼마든지 다른데에 써도 되니깐.. 저도 N 블로그가 있는 만큼..
내가 쓴 소설, 그냥 블로그로 볼거면 비공개로 하고 저만 볼 수 있지만,
그냥 저는 직관적으로 남들의 평이 궁금했을 뿐인데
답 딱 나오더라고요, 재미없음, (조금/어느정도) 재밌음, 아니면 무관심으로요..
그리고,, 요즘 악플 좀 없어지나 싶긴 하지만
언제 생길지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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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8.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