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8. 수요일
조회수 63
안녕하세요. 다리 염증이 가라앉아서 행복한 날치알 맞습니다. 오늘 아침도 밴드를 때어 보니 3일차와 확연히 다른 고름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사람들이 활동을 않했는지 일기가 많이 안보이구 애나누님이 가신 것은 기분 탓이죠?(그렇다고 해줘) 암튼 오늘은 제가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나가는 대회인 호남예술제에 출전 하게됬습니다. 정말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ㅈ됬다는 것이고 겁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학교를 2교시 까지만 하고 빠진다는 것임다. 그래가지고 체육을 못해서 속상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암튼 그렇습니다. 애나누님이 갔다면 열심히 기력회복 하셔서 복귀하시고 않 가셨으면 열심히 활동 해주세요 :) 오늘도 안녕하세요를 많이 봐주시기를 소망하며 마치겟습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5. 28.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