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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영애도 물 하나쯤은 도도하게 마실 수 있지 1

2025. 05. 27. 화요일

조회수 25

“아리문! 크나페의 긴 손톱이 뭔뜻인지 정말 모르겠어?“

“아리문..? 그건 누구야? 크나페도 사람이야?”

“아리문! 정신 차려~? 난 조아네야??”

“ㅎ아니..그게 누군데”

“너 기억상실증이야??”

“일단 지금..아리문이 나고, 너는 조아네..?”

“그래! 이제 상황이 판단되니?”

“에헤잇..그래 근데 크레페? 그건 왜?“

“아니 크나페!!”

“그래 크나페”

“너가 크레페라며”

“아니 그냥 들어..”

“아무튼! 크나페의 긴 손톱은 계급의 상징이야.부의 상징이기도 하고!”

“지금 그거 잘난 척 하려고 아리문아리문 그런거야?”

“아니..? 그냥 알려주고 싶었지 ㅎ”

“아 뭐야.. 근데 크나페는 사람이냐?”

“분위기 판단이 전혀 안되는군..? 그래. 크나페는 우리쪽이라고.”

“지금 여기가 어딘데..?”

“너 기억상실증 맞구나? 여긴 진유누 영애를 살피려고 생긴곳이야!”

“근데 여기에 왜 내가 있냐?”

“그걸 말이라고..아 아무튼 넌 진유누 영애님을 살피려고 왔어. 넌 운좋게도 계급 2야! 나랑 같은 급이네:)”

“내가 조아네 너랑 같은급? 그거 정말 최악이네.”

“아니 그러지 말고.. 일단 넌 1002호니까 그 부근에 있어”

“아..그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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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웅
ㅇㅇㅇㅇㅇㅇ

2025. 05. 28.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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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앵? :3

2025. 05. 28.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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