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7. 화요일
조회수 39
*반말*
{제가 썼습니다. 그래서 미숙해요}
작은 요정처럼 날아와- 그렇게 태어나-
힘든 나날들이 고통이 되어 와도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렇게 나마 살아갈 수 있다고-
'살아가고 싶단 말' 그 한 마디가 너에게는 그리 어려웠을까?
인생을 포기 할 만큼 힘들어도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젠 말해봐요. 우울하단 말 대신
따라 해봐요. 살아가고 싶다고
힘든 날이 빨리 없어지진 않지만
이제야 말하네요. 살아가고 싶다고
비 뒤에 무지개가 숨어 있듯이
밤 뒤에 낮이 오듯이
언젠 가는 분명-
빛이 오겠죠.
당신의 노력이~
꽃 필 순간을 기다려봐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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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7.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