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7. 화요일
조회수 93
죽으면 지금보다는 편안할까...?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아
의지할 사람이 없는데 살아갈 이유도 없어.
이야기를 털어놓아도 마음이 나아지질 않고.
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아니, 죽어보고 싶은게 아니지..죽고싶은거지.
오늘도 팔을 보니까 상처가 나있고 부어있네....??
슬프다...
아니, 내가 슬픈건지 슬퍼지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낀지도 오래됬고.
우울증이 다시 온것 같아.
분명 이제 괜찮을거라고 했는데.
역시 나는 행복하면 안돼는건가봐.
웃는게 웃는게 아니고 우는게 우는게 아니야.
그저 내 마음의 100분의 1정도의 감정을 소심하게 내보내는 거지.
아무것도 위로가 안돼.
힘들다.....
아무대로나 떠나버리고 싶어.
아무도 나를 발견할수 없는곳으로....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이런데에다가 하소연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난 왜 이렇게 태어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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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7.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