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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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길바닥에서 자고 일어났다 다른 고양이는 주인이랑 산책하던데 슬프다
점심:가끔 아무것도 못먹을때도 있는데 오랜만에 사람이 츄르를 줬다.
저녁:오늘 저녁을 못먹었다 우울하다 나도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주기나 하던가
그대로 나는 잠들었다
(길고양이의 하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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