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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일차

꺼져!

2025. 05. 27. 화요일

조회수 28

안녕하세요. 하이큐를 보고 자고 일어났는데 다리 염증에 고름이 밴드에 잔뜩 묻어 있는 것을 보고 우울한 날치알 맞습니다. 제가 오늘아침 오늘의 일기에 접속을 하니 다들 우울한 분위기에 한번 놀라고 윤재형이 약을 좀 많이 복용하는 글을 보니 저의 뇌 중에서 한 20% 정도를 차지하는 우리가족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두번 놀랐습니다. 요즘 애나누나도 우울증 관련 글이 올라왔던것을 보니 또 마음이 안 무거울레야 안 무거울 수 없습니다.. 요즘이런 않 좋은 일이 계속일어나기는 하지만 이런 기간을 이겨내고 사는 사람들이 저희 가족이잖아요 :) 앞으로도 쉬는 사람들은 마음의 휴식이 필요하시니 저희야 어쩔 수 없죠ㅜ.ㅠ 힘드신 분들은 힘내시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마음 한 구석이라도 따뜻해지기를 소망하며 안녕하세요 3일차 여기서 마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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