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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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미안해 채윤아 좀 늦었지?''
''아냐! 괜찮아 사람은 다 실수 하는데!''
엄청 작은 목소리로 서우가 말한다
''엄청 착하네..''
''서우! 우리 이 정도면 친해진건가?''
''으..응!''
''그럼 우리집 가자! 엄마 있어서 엄청 맛있는거 해줄걸?''
''응! 좋아 난!''
(채윤이의 집에 도착한다)
''ㅇ..우와..''
내 집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넓다..
''뭐 먹을래?''
''아.. 난 아무거나 줘''
''오렌지 주스 좋아해?''
''응.. 그걸로 줘''
(서우의 낡은 휴대폰 진동이 울린다)
''엇..''
''괜찮아 전화 받아도돼''
보니까.. 엄마네..
'
전화를 수락 or 거절
여러분들이 골라주세요
(아이디어가 안 떠올라서 그런건 안 비밀)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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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8.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