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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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랑 같이 쿠키를 만들었다. 지인이가 7시 쯤에 와서 만들었다. 일단은 손을 씻고 버터,설탕,소금 진--짜 조금초코칩, 밀가루,계란,쿠키 틀, 등등 준비했다. 먼저 계란을 풀었는데...지인이가 계란 껍질을 넣어서 너무낙도 웃겼다. 그리고 어찌저찌 잘 빼고 풀었다. 이런식으로 쿠키를 완성하고 냉장고에다가 넣고 쿠키틀을 찍고 오븐에다가 구었다. 그리고 포장지에 넣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왔는데 엄마가 화난 상태로 있었다. 이유가 뭐냐면..우리가 청소도 안하고 안치우고 간 것이다..!
그래서 엄마한테 우리둘을 따끔하게 혼내셨다. 그래서 재밌고 웃겼지만 좀 마지막은 세드엔딩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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