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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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요일에 롤러 스케이트를 타러 갔다. 고모,고모부,사촌 동생이랑 갔다.
옛날에 배웠지만 오랜만이라 떨렸다. 생각과 다르게 잘 타졌다. 잘 타져서
뒤로도 타보고 사촌 동생이랑 손 잡고 타 봤다. 3시간 동안 탔던 거라서 너무
배고팠다. 그래서 고깃집을 갔는데 제주도 풍경처럼 되어있는 고깃집을 갔는데
돌하르방이 있었다. 사촌 동생이 돌하르방을 보고 돌아이방 이라고 했다.
충격 이였다. 줄이 있어서 기다려야 했다. 그런데 기다리기엔 너무 추워서
고모부 차에서 있다가 고기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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