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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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 할 이야기는 바로 토요일에 있었던 이야기 이다.
그 날은 내가 친구와 줄넘기를 하려고 만났는데 밖에 비가 와
바닥이 축축 해 줄넘기 말고 캐치 볼을 하기로 했다.
친구랑 만나서 캐치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에게 전화 가 와서 받았더니 자기도 다른 친구랑 있는데 와서 같이 놀자고 해서 우리는 작은 놀이터로
오라고 했고 잠시 뒤 친구들이 와서 여러가지 놀이들을 했다.
한 발작 두 발작도 했고 좀비게임 도 했다. 한 발작 두 발작 하다가 다리 찢기와 옆돌기로 이겼다. 그러다 친구가 출출하다고 해서
간단하게 편의점에 가서 과자나 음료수를 사서 놀면서 먹다가 6단지 놀이터로 갔다.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들이 와서 우리에게 꼽을 줬다. 그냥 우리를 보면서 수군 수군 하는데 그게 다 들릴정도로 말을 했다.
우린 가서 따질 까 생각도 했지만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고 생각 한 후 우린 다른 6단지 놀이터 쪽 으로 넘어갔다.
놀다가 한 7시? 쯤 되었는데 어떤 애기가 갑자기 우리에게 다가와
언니 같이 놀자 이랬다.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말 을 걸어주고 같이 놀아주었다.
근데 처음에 너무 어린 것 같아서 엄마 아빠 어디있냐고 물었는데.
처음엔 엄마 아빠가 없다고 대답 했는데 다시 물어보니 통닭 집에 계신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가주려고 통닭 집 앞으로 갔는데 사장님이 보여
친구가 이 아기 여기 부모님 잇다고 하던데 혼자 잇어서 위험 할 것 같아서 데려왔어요. 이렇게 말 햇는데 사장님이 어 얘 엄마 저기 있는데.
왜? 어디 데려가려고? 이러셔서 너무 당황 해서 아니 데려가려는게 아니라 데려온거라고요. 라고 말 했더니 아 그렇구나 애 엄마 저기 있어.
그렇게 말 하시곤 걍 가버리셨어요.
근데 아기가 논다고 해서 놀이터로 가서 애들 2명은 가야 한다고 해서 가고 나랑 다른 친구 한명이랑 남아서 놀았다.
근데 계속 우리한테 다가와서 놀자고 놀아달라고 해서 우리는 같이 못 놀아준다고 하고 우리끼리 계속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한 8시10분? 쯤 되자 우린 가려고 하는데 애기가 우리 가는 줄 알고
자기도 통닭 집 으로 다시 걸어갔다.
우린 천천히 얘기를 하며 걸어갔다.
그러다가 친구 집 방향이랑 내 방향이랑 갈라져 헤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재밌게 놀고나서 헤어졌다.
정말 이상하고 재미있었던 이야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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