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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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나는 친구들과 2일 연속 파자마를 했다
토요일,일요일을 했는데 토요일에 파자마를 하고 항상 사람이 많은 놀이터를 갔다 근데 왠일로 사람이 없어서 재미가 없었다:( 또 파자마를 하려고 집에 갔다 한 친구가 드라마를 좋아해서 새벽에 친구 1명이 드라마를 보고 있었는데 옆에 친구랑 내가 그 친구를 화나게 만들고 싶어서 그 드라마에 집중 해있는데 친구의 핸드폰을 6번 정도 껐다 친구가 화를 냈다 화난 모습이 쫌 웃겼지만 웃음을 막고 놀았다 놀다보니 얘들이 다 졸리다고 잔다고 해서 내가 자면 뺨을 때린다고 했더니 얘들이 안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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