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조회수 21
토요일 아침 9시에 일어나 안과를 가서 시력검사를 했다.
그리고 검사를 마치고 속 눈썹이 눈을 찔러서 그것도 확인했다.
심각해지면 수술해야한다. 너무 무섭다.
그리고 병원을 가서 예방접종을 했다.
그리고 버블티를 사서 집으로 갔다.
맛있었다. 그리고 친구들하고 놀았는데
친구들이 물총을 쐈다.
다 맞고 추워서 집에 갔다.
집에가서 롤 한판했다.
미드에서 한타했는데 3명 킬딸했다.
좋은 하루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