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조회수 53
안녕하세요? 견주 엔터테이먼트입니다.
<애나>님의 소설입니다.
1. 그해 여름의 끝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죽었어야 했고, 내가 범죄자였다.'
우울증이 걸린 오빠는 결국 뛰어내렸고, 그날 이후로 우리 가족은 쓰러졌다.
항상 힘들고, 습관적으로 오빠를 말하던 우리 가족은, 이제 없다. 이제 세상에 '윤우' 라는 사람은 없다. 내가 그 전화를 받았어도...!
그해 여름의 끝은 우울증에 걸린 오빠가 자살함으로 시작했습니다. 꼭 읽어보십시오.
2. 운명의 약속
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황녀가 되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데.. 나를 방해하고 없애려는 황후!! 역경을 이겨나가며 호위무사 '라비안'과 로맨스까지!! 애나의 새로운 로판!!
3. 시간의 파편
누구나 좋아하는 해리포터!! 어머나! 그게 후속작이??
애나가 새롭게 정의하는 해리포터!!
이상, 견주 엔터테이먼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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