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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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하이큐를 8편이나 봤지만 다리가 아파서 실망스러워진 대방어, 아니아니, 날치알 맞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리 딱지가 의도치 않게 벗겨지면서 아직도 콧물마냥 주르륵 흐르는 피를 보면 마음이 안 아플레야 안 아플 수 없습니다.. 일기를 쓰는 이 순간 마저도 피가 떨어집니다... 제 책상 옆에는 휴지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제 다리는 딲임 당하는 불상한 다리입니다. 연고를 바르고 항생제를 섭취하지 않을 시 아주 whw된다고 합니다. (앗, whw은 알아서 해석하십쇼 죄삼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를 소망하며 일기를 끝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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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6. 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