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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의 사람들

된찌 맛잇어🥘

2025. 05. 25. 일요일

조회수 31

여느때와 같이 평화로운 거리
''내놔!!'' 여자의 외침이 들려온다 앞에는 남자 아이가 가방을 들고 달아난다 ''저녀석 보올인이다 죽여!''
아이는 미칠듯이 달린다 하지만 곳 따라잡히고 내 눈앞에서 칼에 찍혀 죽는다 ''이렇게 죽는거야…?'' 난 뒤돌아봤다
이 섬 사람들은 보올인 을 차별한다 단지 자신들을 모른다는 이유로 말이다 내 이름은 나나 보올인 이다
사람들은 동시에 날 쳐다봤고 난 그즉시 도망쳤다 미리 준비했던 배를 타고 도망칠거다 '배가…' 누가 배를 훔쳐갔다 다행히 멀리 있으니 당분간은 집에서 살아야 겠다
''실려합니다'' 아무도 없다 '다행이다' 발소리가 들린다 들키면 기 소년처럼 죽는다 틀키진 않았다 하지만 이제 여기서 살아갈수 있냐는것이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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