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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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살 김채은 오늘 시험기간 때문에 늦게 끝났는데.. 몸이 너무 무겁다..
(빵빵!!)
L트럭 소리
(털썩)
''학생! 괜찮아?''
아.. 머리 아파.. 숨 쉬가 힘들어...
으응.. 뭐야? 여기 어디야? 나 죽은거 아니였어?
''야 꼬마!''
''네.?''
''신입생인가? 뭐해? 곧 있으면 입학식 시작하는데''
''입학식이요..? 전 16살인데?''
''뭔 소리야 얜.. 반갑다! 난 수민이야 3학년 선도부지ㅎ''
''얼른 가자 입학식 시작하겠다! 날 따라와!''
(입학식하는 곳에 도착한다)
''자 여기 서 있어''
''네..''
여긴 어디야..?
''크흠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린위즈에 오실걸 환영합니다. 저의 소개부터 하자면 김준영 교장 선생님입니다''
''자 이제부터 마법 검사를 실시하겠습니다.''
'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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