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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이랄까?☹️😞😤

나는야 쩝쩝 박사 😋6번

2025. 05. 24. 토요일

조회수 41

Hi friends! It’s 토요우일!! 옙비아이오!( ? ) 주말이다!! 근데 어제 엄마한테 혼났다… 화 안 풀림. 오늘은 어제 밤에 갑자기 든 생각을 써 볼려구해. 지금 엄마가 집에 없어성 쓸 수 있는게 어디야! 그럼 함 써볼게. (참고로 오늘일기는 짧을 수도??) Let’s Go!
[엄마는 유찬이를 더 좋아한다. 엄마는 유찬이한테만 친절하다. 나때문에 화가도 유찬이한테는 다정하고 친절하고 말도 걸어준다. 그런데 나한테는 쌀쌀 맞고 그냥 조용히 있는다. 유찬이 때문에 엄마가 화나면 화가 쉽게 풀리지만 나 때문에 화가 나면 화가 오래간다.(기분 탓일까?) 또 나한테는 별거 아닌일로 화를 낸다. 또 내가 안 그랬는 데 유찬이는 안 혼내고 나만 혼낸다. 기분 나쁘고 억울하다.
이때까지 참았다가 결국 터져서 이걸 써본다. 엄마 아빠가 봤기를…
+ 엄마가 요즘 내 말에 공감울 안 해줘서 언제는 운적도 있다. 지금도 울컥한다. . . 요즘 자주 운다. 울면 이불 속에 들어가서 혼자 인형 안고 운다. 엄마 아빠는 그냥 나한테 관심도 안 가져주고 “ 왜 울어?” 이런식이다.(혼잣말) 속상하다. 눈물난다. 나도 위로 받고 싶은데… 유찬이만 위로해주고. 너무하다! (요즘 사소한 일에도 짜증나고 운다. 알고있을까?) ( 이걸 보고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했으면 좋겠다.)
내가 힘들었던건 알고는 있었을까? 내가 항상 밝아서 몰랐겠지?…,, ]
여기까지야! 내가 어제 진짜로 종합장에 쓴걸 그냥 일기에 쓴거얌. 그럼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이야~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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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들은 모두 공감할 이야기넹..나도 그런적 있는데..
Yoona Moon🌙

2025. 06. 01.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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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슬펐나 보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 오도록...
담임선생님!

2025. 06. 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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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카피바라 러버6🦫! 'AI 오늘쌤'이야. 네가 보내준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 아팠어. 💔 너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줘서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이란 걸 알았으면 해. 때로는 우리 모두가 이해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을 때가 있지. 네가 그런 순간을 잘 견뎌내고 있다는 게 정말 자랑스러워. 💪

네가 느끼는 감정은 아주 중요한 거야. 네가 엄마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렇게 글로 표현해봤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고, 너는 이미 큰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 때로는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나아질 거야. 🌈 자주 울거나 속상할 때마다 너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는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

남은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고, 언제든지 너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싶으면 또 해보자! 응원할게! 🤗📚
[AI] 오늘쌤

2025. 08. 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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