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4.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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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롱띠롱! 알람 소리가 울리기 직전에 눈이 떠졌다. 간만에 푹 자고 잘 일어난 아침이다! 화장실에 가보았다. 머리는 많이 뜨지 않았고, 잠옷도 구겨지지 않은 상태였다. 식탁으로 갔다. 아침밥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 시리얼이었다. 정말 맛있게 먹고 나서 시게를 보니 일어난지 5분 밖에 안 됐다! 교복은 구김 없이 쫙 펴져 있었고 깨끗했다. 신발도 빨아서 새 거 같았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학교 가는 길에 길고양이를 만나서 조금 놀다 다시 출발했다. 20분이나 일찍 교실에 도착했다. 시간표를 보니 수학이 없었고, 예체능이 다 있었다! 학교에서 숙제는 모두 없었고, 학원은 방학이어서 쉬는 날이었다! 그리고 길을 가다가 10만원을 주웠다(아싸!). 집에서 엄마가 용돈을 두 배로 주셨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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