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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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피아노를 좋아해서 계속 연습을 하다가 콩쿨을 나갔는데 대회를 나가니깐 진짜
어려웠다....그런데 계속 연습을 해서 너무 어려워서 진짜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ㅜ
그땐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진 몰르겠지만.ㅎ
계속 연습을 하고 드디어 콩쿨을 나갔다!
내 인생 첫 콩쿨이자 대회여서 겁나 떨렸다....ㅋㅋ
대기를 하는데 옆에 친구들은 무뤂으로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는데 난 그거 보고 따라했다 ㅋㅋ
바로 내 순서가 왔다. 난 너무 떨려서 잘할수 있을진 몰랐는데 ...그래도 뭐 실수는 안 하고
끝났다.쌤이 무슨 상을 받았는지 보는 순간 나한테 오더니!! '예자야!!!대상이야!!!!'
난 그때 너무 어려서 잘 몰랐지만 엄마는 자랑하고 있을때난 너무 기분이 좋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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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6.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