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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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제주도든 아니든 어디가도 쓰레기가 길바닥에 돌아다닌다.제주도는 거희 쓰레기 섬이고 학교든 어디든 쓰레기 길들로 만들져 있다.어제 학원가는길에 뭔가를 밝고 넘어질뻔 했다.확인해보니 카폐에서 주는 플락스틱 컵이 였다.그거 때문에 안에있던 내용물이 발에 젖어버렸다.순간 욕이 나오며 살짝 화가 난다"이 주변에 좀만 가면 쓰레기장이 있는데 굳이 왜 길바닥에 버린걸까?이럴꺼면 왜 쓰레기장이 있는걸까 싶다."내주변인들중 재활용이든 아니든 길바닥에 버리거나 분리수거가 잘 안돼는데 쓰레기장을 설치를 할 이유가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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