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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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게
태양아 안녕, 나는 항도초에 있는 5학년 3반 4번 김민선이라고 해.
태양아 너가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너가 있어서 아침에는 해가 밝게 뜰 수 있잖아 우리를 위해 일 해줘서 고마워
너도 수명이 있잖아 ...이미 나는 없어졌겠지만
근데 우리는 너가 필요해.... 하지만 수명이라는 게 뭐 어쩔 수 없는 거잖아...
우리를 위해 일을 하고 난 뒤에는 그때는 편하게 쉬기 바래.....
이 세상에 태양아!!! 정말 정말 하루하루마다 고맙다는 거 잊지 말아줘!!!
사랑해 ^^
- 민선(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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