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3. 금요일
조회수 21
제가 처음으로 만든 요리는 김밥이에요.
엄마가 김밥 싸는데 제가 하도 만들고 싶다 졸랐더니
엄마가 작은 김을 줘서
거기에 싸서 마싯게 먹었단 이야기^^
아 근데 이젠 만들고 싶다 해도 그냥 엄마가 싼거 먹으라네요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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