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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적

yuju

2025. 05. 21. 수요일

조회수 15

이번 3월 전교회장 후보를 모집한다는 포스터가 있었다. 난 작년부터 부회장을 해보고 싶었지만 학교에 안 나와 시도도 못하였다. 이번 3월에 후보로 나가게 되었는데 내 친구도 나가게 되었다. 내 친구는 기호 5번 난 3번이였다. 내 친구는 되게 똑똑해서 믿을만 친구였고 그 반대로 난 인기가 없어 선거 운동도 동생들이 다 해주었다. 투표시간이 다가오고 후보들에게만 투표율을 공개하였다. 일단 난 떨어지고 내 친구는 회장 또 학원 친구는 부회장이 되었다. 원래 같으면 눈물이 나오겠지만 내 친구(학원 친구 말고)가 회장이 되어 오히려 내가 더 기뻐하였다. -끝!- 일기를 써버렸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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