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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가 현실인가? 15

yuju

2025. 05. 21. 수요일

조회수 55

그 후 카이든은 매번 내게 웃어주었다. 매일이 행복해지고 있는 줄만 알았다.

11년후


(해리가 급히 문을 열고 온다)
''아..아가씨..''

''응? 왜 그래?''

''ㅇ..알렌 황제님이...''

''뭐가?''

''돌아가셨습니다..''

''...뭐?''

''강에서 알렌 황제님의 시체가 발견 되었어요..''

알렌? 어릴 때만 오고 요즘 바빠서 안 오더니.. 결국 내 곁을 떠났구나..

''ㄱ..공주님?''

''아.. 아 슬프네.. 어떻게 된 사건인데?''

''.. 모르겠어요..''

''뭐?''

''일단 용의자을 잡아놓긴 했는데...''

''누군데??''

''ㅋ..카이든 호위기사님이요..''

''뭐라고? 장난 치지마''

''저도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하지만..''

''아냐 내 눈으로 알렌을 시체를 확인 해야겠어..''





'



담화 계속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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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또 누구냐
레나🐐(하리니)

2025. 05. 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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