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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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카이든은 매번 내게 웃어주었다. 매일이 행복해지고 있는 줄만 알았다.
11년후
(해리가 급히 문을 열고 온다)
''아..아가씨..''
''응? 왜 그래?''
''ㅇ..알렌 황제님이...''
''뭐가?''
''돌아가셨습니다..''
''...뭐?''
''강에서 알렌 황제님의 시체가 발견 되었어요..''
알렌? 어릴 때만 오고 요즘 바빠서 안 오더니.. 결국 내 곁을 떠났구나..
''ㄱ..공주님?''
''아.. 아 슬프네.. 어떻게 된 사건인데?''
''.. 모르겠어요..''
''뭐?''
''일단 용의자을 잡아놓긴 했는데...''
''누군데??''
''ㅋ..카이든 호위기사님이요..''
''뭐라고? 장난 치지마''
''저도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하지만..''
''아냐 내 눈으로 알렌을 시체를 확인 해야겠어..''
'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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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또 누구냐
2025. 05. 21.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