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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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카데미 입학식 시작합니다!! 모두 모이세요!"
"세피! 이따 보자!"
"으..응.. 파엘"
다시 돌아왔다.
"야! 세레피나! 너 재수없다?! 내가 우리 라파엘 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면서 이러지!!"
"뭔 소리야 아리나~?"
얘가 또 왜 이래? 그럼 라이어스랑 헨리한테는 왜 그러는 건데.. 너가 라파엘을 언제 봤다고..
"넌 아카데미도 별 능력 없는데 니네 엄마가 빌빌 기어서 왔다며!!"
..ㅎ 뛰어난 정령술로 라파엘이 추천해서 온 거다, 이 자식아.
"...나도 정령술 배우려고^^ 너처럼"
"너 정령 못 다루잖아. 뭐랰ㅋㅋ"
주변 애들이 다 보고 있잖아..? 아니, 쌤 말씀 들어야 하는데 뭐하는 거야..?
"정령술을 배우면 나중에 정령이랑 계약할 지도 모르잖아?"
"아니. 넌 아카데미의 가르침도 부족할걸? 너의 수준을 알아야.."
"아리나 학생. 퇴학을 원치 않다면 조용히 하시길 바랍니다."
응..? 저 선생님은.. 헐!!!! 전 생의 정령의 대한 건 오라벨 다음으로 잘 알며 가르치는 리엄 선생님이잖아!!! 이 시기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나?
"쳇."
아리나.. 화난 게 눈으로 보이네. 니가 나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그저 장난일 뿐인데.. 나를 사교회에서 점점 매장시켜.. 살아있는게 더 끔찍한 지경으로 몰았잖아.
"자, 이제 원하는 수업을 3과목 선택하세요. 2시간씩 진행합니다."
라이어스는 예법과 공부, 그리고 당연히 검술을 골랐고 헨리도 라이어스와 똑같이 골랐다. 라파엘은.. 공부, 정치 또한 검술을 배우기로 했다. 아리나는 정령술과 예법, 그리고 검술을 골랐다. 이유는 당연히 라이어스와 헨리. 그리고 라파엘까지 검술을 배우니까 겠지.
또한 나는!
"저는 정령술과 마법학을 배우겠습니다. 그리고 검술까지 배우죠."
사실 이 모든 걸 마스터한다면 그야말로 무적이다. 정령을 부르며 마법을 쓰고 검도 쓰다니.. 내가 정말 이루고 싶기도 하다. 아무도 나를 못 건들게 막은 뒤 평화롭게 사는 것. 그게 내 소망이니까
"자. 담당 선생님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 앞에 줄을 서십시오."
선생님도 내가 고를 수 있다라.. 정해둔 사람이 있다. 당연히 정령술은 리엄 선생님, 그리고 마법학은 루시아나 선생님을 고를 거다. 검술은.. 아리나를 따라가야겠지.
"오늘은 이만 기숙사로 들어가세요."
"내 기숙사 짝궁은 누굴까???"
애들이 들뜬 게 보인다. 그나저나 나는 누구랑 배정돼려나?
2.라파엘, 라이어스, 헨리
.
.
.
32.아리나, 리니아, '세레피나"
뭐? 아리나랑 같은 반이라고? 왜? 게다가 리니아는 아리나의 친구잖아.. 아. 아리나가 정했구나.
"세피~ 너 나랑 같은 반이네?"
"다 알고 있었으면서.. 가식 떨기는"
아. 생각이었는데 말해버렸다.
"야! 이게..! 너 뭐라했어! 가식..?!"
"그만 두시오."
라파엘이다. 또야.. 쟤랑은 밖에서 엮이면 안 돼는데..
다음화에..(예고 있음!!)
"너.. 내가 죽일거야 세레피나!!"
"해봐."
"뭐..?"
"해보라고"
세피의 간지 폭발 복수극.
"정령? 너 이거 돼?"
"상급...!"
정령사인걸 밝히다?!
다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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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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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1.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