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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일뎌 없기를

권세영

2025. 05. 21. 수요일

조회수 18

에제 엄마한테 공부를 많이풀고 짜증내서 혼난다.
에제 엄마한테 혼나서 2시쯤 잤다. 오늘은 많이 피곤하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오늘이 5교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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