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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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때부터 머리를 한 번도 안 자르고 자라서 머리 길이가 무릎까지 내려왔다. 편한 점은 내가 원하는 머리 스타일과 겨울에 추우면 목도리를 할 수도 있다. 단점은 다들 머리 감기 힘든줄 아는데 맞다. 좀 힘들다. 그래서 작년 여름.. 장단발로 잘랐다. 근데 파마를 해서 더 단점들이 많아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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