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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었던 날

심심한 마주

2022. 08. 09. 화요일

조회수 275

안농! 김주환이여
오늘은 마라탕 후기를 알려줄게
때는 저번주목요일 이었어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은 방학을 해서
피아노만 갔다왔었지
그리고 집에도착하자 마자 엄마,형이랑 서점을 갔어

아 혹시 눈치챘겠지만 반말을계속하고 있었어
만약 기분이 나쁘면 미안합니다

아무튼 책을 3개나 읽었어
그중에 내가 가장 재밌었던 책 1개를 샀어
그리고 엄마가 뭐먹을거냐고 물어보길레
마라탕 먹고싶다 했어
형도 괜찮다해서 먹으러갔지
그래서 오니까 반찬들을 덜어서
올려놓고 고기선택하고 맵기를 선택할수 있었어
아무틑 우리는
중국당면,당면,목이버섯,양배추,팽이버섯,새송이버섯,소세지,햄,청경채,떡,콩나물,건두부등등을 넣었어
고기는 소고기를 선택했고 맵기는 1단계로 했어
그리고 마라탕이 나왔고 먹어봤더니 ....

아니 예상과 다르게 너무맛있더라고!
그래서 맵지만 너무 맛있었어

근데 가격이 ....후덜덜.....

마라탕을 먹고나서 롯데리아에서 아이스크림먹었어
[롯데리아에서 아이스크림 먹는 사람 우리뿐일듯]

그리고 알파문구에서 구슬을 사러 갔는데
구슬이없어서 대신 고무줄을 사왔어


근데 마라탕 추천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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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틑?
소심이Sosimi(1)

2022. 08. 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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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맛있지^^
보석선장[0]

2022. 08. 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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