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해명

노래 대회

2025. 05. 20. 화요일

조회수 82

전 일단 그 댓글 쓴 적이 없고 아까 동생이 폰을 뺏어 가며 유튜브를 보겠다 하여 전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애나님이 글을 올리고 저의 저격이 있었습니다. 순간 전 이런 댓글을 쓴 적이 없기에 동생에게 물어봤는데도 아니라고했습니다. 일단 저의 대한 이야기는 멈춰주세요. 동생에게 제대로 물어보겠습니다.

7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동생이 아니라고 하는데...;;;;
노래 대회

2025. 05. 20. 8:11

신고하기
흐음...
진짜 한 적 없으신가요오?
레나🐐(하리니)

2025. 05. 20. 8:11

신고하기
아니.. 없다고요....
노래 대회

2025. 05. 20. 8:12

신고하기
제 계정으로 누군가가 쓰긴 했는데 대체 누구인지는 모르겠어요..
노래 대회

2025. 05. 20. 8:13

신고하기
이건 제가 사과를 해야되지만 억울해서..
노래 대회

2025. 05. 20. 8:14

신고하기
아...
그럼 일단 사과는 하실건가요?
진짜로 안 하셨으면 억울 하실것 같긴한뎅...
레나🐐(하리니)

2025. 05. 20. 8:15

신고하기
그럼 해킹을 당했다. 그 말 인가요?
낑깡

2025. 05. 20. 8:15

신고하기
근데 진짜 죄송하지만 그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는데...
낑깡

2025. 05. 20. 8:16

신고하기
동생이 거짓말 한걸수도..?
혹시 동생한테 폰줄때,오늘의 일기 사이트가 켜져있었어용?
레나🐐(하리니)

2025. 05. 20. 8:17

신고하기
근데 왜 못믿어 그럴수있지 진짜 악마들
어 초밥이야

2025. 05. 20. 8:59

신고하기
의심병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낑깡

2025. 05. 20. 12:4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