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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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그 댓글 쓴 적이 없고 아까 동생이 폰을 뺏어 가며 유튜브를 보겠다 하여 전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애나님이 글을 올리고 저의 저격이 있었습니다. 순간 전 이런 댓글을 쓴 적이 없기에 동생에게 물어봤는데도 아니라고했습니다. 일단 저의 대한 이야기는 멈춰주세요. 동생에게 제대로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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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0.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