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9. 월요일
조회수 33
일단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5학년 때간 야영이다 왜냐하면 가서여러가지 게임도 해보고 재미있는 수업도 많이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밤에 아이들과 보드게임과
진실게임 같은 게임도하고 정말 재미 있었기때문이다.
그리고 4학년 때한 띵커벨 수업도 기억에 남는다.
상식퀴즈로 2등을 해서 간식을 받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또 3학년 때간 현장 체험학습이 기억에 남는다 구미에코랜드 라는 곳을
갔는데 가서 재미있는 게임도하고 수업도 들어서 정말재미있었다.
그리고 엄청나게 긴 미끄럼틀도타보고 연못에서 청개구리도 잡았다.
또 다른것은 4학년 때 한 망한 협동화가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이 서로 맞춰보지 않고 협동화를 해서 망했던 기억이난다
어쨌든 난 모든 수업이 다 재미있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