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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8 모험담1

바두기만나요

2025. 05. 19. 월요일

조회수 22

난 아무것도 안함. 공부 해야하는데, 초초 비상 아닐까?
그냥 서필 써볼게요..

좋아하는 것 난 이전부터 좋아하는게 없다 생각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근데 너무 무서웠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할 수도 있다는 그 가능성이 너무 무서웠다. 아니라 해도 그럴 수 있다는 그 조금의 절망의 어둠이 다가오는 상황이 너무 싫다. 결국 현재가 됐고, 그 사람들은 날 좋아하지 않는다. 관심이 없다. 그저 지금의 상황이 괜찮으 거라고, 자기 최면을 할 뿐이다. 한명은 남자고, 한명은 여자 였는데, 남자 한테는 내 1년을 바쳐 구애의 댄스를 췄는데, 그는 그저 웃어 줬다, 난 관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난 몰랐고 계속 좋아했다. 그러고 1년뒤 난 관심이 아니란 걸 느꼈고 외로워졌다. 그 사람 싫어해보려 노력해봤지만. 헛 수고였다. 그냥 저냥 슬퍼하며 또 1년을 보냈다. 1년을 보내며, 여자를 만났다. 그녀의 외모는 현대 비너스. 클레오파트라였다. 너무 아름다운 그녀이기에 말을 걸 수 없었다. 그러자 친구가 용기를 불어 넣어줬다. 그리곤 그녀에게 용기를 보낸자의 모험담을 들려줬다. 용기를 낸 용사의 모험담은 처참했다. 용기로 대화를 했지만 마왕성에 벽은 너무 막강했다. 모함담 마지막줄은 그녀는 사랑을 모른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친구는 모험담은 모험담일 뿐이라고, 격려해 주었다. 그렇게 난 마왕성에 다가가는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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