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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주말일기)

왕산초등학교이시우

2025. 05. 18. 일요일

조회수 14

주말이 되었다.사실 주말이 그렇게 기쁘지는 않다.왜냐하면 어차피 주말에도 평일과 똑같이 공부하고 공부 하고나면 놀고 이게 끝이라 너무 재미없다.요즘 주말에는 무척이나 친구들과 대부분 놀거나 소설을 쓴다.꿈이 작가라서 매일 소설을 쓰고 있는 중인데 소설 쓰는게 나는 너무 재밌다.소설 대회에서 상을 받은적도 있고 할머니께서 작가셔서 할머니 집을 갈때 할머니에게 이것저것 배우기도 한다.사실 처음에는 소설 쓰는게 무척이나 싫었는데 주변에서 재능이 있다고 하셔서 지금은 작가가 나의 꿈이다.예전 장래희망은 스키선수 였는데 바뀐 이유가 뭐냐면 저번에 소설을 한 개 썼는데 엄마아빠가 작가를 하는게 어떠냐고 하셔서 요즘은 취미로 독서나 소설을 쓰고 있는 중이다.그래서 요즘 주말에 가뜩이나 소설 쓸 게 밀려서 할 것도 많은데 약속도 많아 평일보다 더 복잡한거 같다 ㅠ.ㅠ 매일 주말에는 7시간 넘게 피구 연습만 한다.토요일이랑 일요일에는 약간 피구 하는 애들이 정해져 있는데 토요일에는 중학생 언니들이랑 우리학년이랑 동생이랑 피구 연습을 했는데 우리 학년이 이겻다.오늘도 중1이랑 5학년 애들이랑 같이 피구를 했는데 우리가 졋다.이렇게 한 7시간 정도 놀고 집에 들어오면 엄마가 밥을 해주시는데 밥을 다 먹고 씻는게 끝이다.이게 끝이지만 그래도 난 내 삶에 아주 만족한다.보통 주말이 되면 내 또래 애들은 놀기 바쁜데 나는 평일에만 매일 놀고 주말에는 잠만 자는 잠꾸러기다.왜 내가 잠꾸어기냐면 이번 주말에는 12시간 씩 자서 주말 동안 다크서클이 없어졌다.평일에는 10시간씩 자는데 내가 워낙 잠 꾸러기라 다른 애들보다 많이 잔다.그래서 진짜 한 달에 키가 3cm씩 크는데 유전인지 아님 진짜 내가 많이 자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사실 주말에는 할 게 진짜 없는데 난 그 시간을 활용해 잠을 자거나 소설을 읽는다.소설을 읽는건 언제나 재미있는 일이다.어떤 소설을 볼 때 이건 이렇게 해야 재미있구나,이렇게 해야 흥미 롭구나,이런걸 파악해 소설을 쓸 때 쓰기도 한다.그래서 이건 꿀팁인데 주말애 할 짓이 없으면 내 취미를 이용해 시간을 활용하면 시간이 무척이나 오래간다.주말은 시간이 않아 친구들과 평일보다 더욱 많이 놀 수 있고 가족들과 평일보다 많이 볼 수 있는거는 정말 좋긴하다.주말에는 친구들이 대부분 놀자고 하거나 가족끼리 어디를 가는데 요즘은 친구들과 놀기만 해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난 사실 주말에 친구들과 노는게 제일 재밌기는 하지만 더 좋은건 우리 가족이 더 좋은 나다.주말은 언제나 시간이 안 흘러가고 평일은 시간이 너무 없다.그게 반복 되다 보면 1년 2년 3년이 지나는데 나는 내 아까운 시간을 그렇게 쓰고 싶지가 않다.그치만 이제부터는 주말에 내가 난 해본 것들과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주말을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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