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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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이다.일요일은 나도 왠지 모르게 귀찮다.약간 주를 끝내는 요일이라서 그런가 힘이 빠지기도 한다.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하루에 1시간씩 읽고 있다.근데 요즘 소설에 빠져서 소설을 읽고 있는데 내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정치 책이다.아빠는 매일 공주를 하라고 하는데 안 하고 싶어도 해야 하니 그게 공부다.아빠는 날 다 위해서 하는 일이지만 지금 정치를 알아두면 나중에 좋을 것 같아 매일 읽고 있는데 요즘 정치에도 관심이 생긴다.그리고 일본어 공부와 중국어 공부를 했는데 중국어 공부가 일본어 공부보다 압도적으로 어렵다;;일본어는 외우기 쉬운데 중국어는 매일매일 공부해도 잘 모르겠다.불어도 배우는데 불어는 발음이어려워서 중국어 보다 어렵다.그래도 일본어는 발음도 쉬운데 중국어랑 불어는 난이도 상이다.근데 다음주 화요일이 중국 학생들이 온다고 하던데 중국 학생들 발음을 잘 들어야 하겠다.진짜 중국인들은 어떻게 발음을 하는지 배워야 할 것 같다.그치만 일본어도 쉬운 것도 아니다.일본어는 그냥 헷갈리고 불어랑 중국은 다 어렵다.주변에서 4개 국어를 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칭찬을 해주는데 외국고를 간다고 하면 박수까지 쳐주신다.그래서 주말에 매주 언어를 외우고 잇는데 뭐 언어도 한 1년 외우기 보면 몸이 저절로 외워진다.일본어는 배운지 오래 됐고 중국어랑 불어는 한 1달 겨우 된 것 같다.그리고 언어를 외우고 소설을 썼는데 난 소설이 너무 재밌다.소설 쓰는 것도 재밌고 소설 보는 것도 만화 보는것 보다 무지무지 좋아한다.근데 소설도 잘 써야 작가가 되는 건데 난 작가는 그렀나보다.;;;;;작가가 꿈인데 소설을 너무 못쓴다.그래도 열심히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 하게 되겟지?그리고 어제 소설을 쓸 노트를 샀는데 소설을 쓸 때마다 생각이 안 난다.소설을 쓰다 말고 쓰다 말고 쓰다가 생각이 안나서 그냥 작가의 꿈을 포기 할까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그래서 이제부터 계속 노력을 할 것이다.그리고 소설을 쓴 뒤 지금 1시간째 일기를 쓰고 있다;;;원래 같으면 친구랑 같이 놀이 동산에 있었을 텐데 왜 내가 집에서 공주를 해야 하는 생각에 아빠한테 항의를 했는데 혼났다그리고 다시 들어가 공부를 하였다.이제 일기를 쓰고 또 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데 뭐 공부 하는것도 나쁘지 ㅇ않다.그치만 공부가 좋지는 않다.그리고 오늘 1시간30분 동안 5분 편집 했다.이게 말이 되나 했는데 말이 됐다.그래도 내가 생각해도 잘 했는데 친구들이 보고 안 웃으면 뻘쭘;친구들이 재밋게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아주 힘들게 편집을 하고 있다.그리고 나의 주말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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