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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만든 날

19 이새롬

2025. 05. 18. 일요일

조회수 29

오늘은 우리 아파트에서 행사를 했다. 무슨 행사 였냐면 케이크 만들기와 보리아트, 레진아트 그리고 슈링글스가 있었다. 나는 원래는 케이크 만들기만 할 예정이였다.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케이크를 만드는 곳으로 갔다. 거기에는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계셨다. 선생님이 수업을 시작했다. 무슨 빵 위에 생크림을 올리라고 하셨다. 그래서 올렸는데 선생님이 만드신걸 보니 너무나도 비교가 되었다. 그리고 과일도 올리고 뭘 또 꾸미고 해서 케이크 만들기는 끝났다. 다 만들고 오빠 것도 보니 오빠보다는 확실히 내가 더 잘 만들었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지만 선생님이 보리아트도 하고 가도 된다고 하셔서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보리아트를 하러 갔다. 보리아트는 우리 아파트 도서관에서 했다. 도착하고, 보리아트도 시작했다. 보리아트는 보리 줄기였나 뭐였는지 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걸 자르고 쭉 펴서 스티커로 붙여 무슨 모양을 만드는 거였다. 나는 보리 줄기 같은걸 잘랐다. 그리고 나서 물건을 써서 줄기를 쭉 폈다. 그리고 그 핀 줄기를 스티커 처럼 종이에 붙혔다. 그리고 엄청 작은 것들을 가위로 계속계속 잘랐다. 가위도 꽤 작은데 잘라야 하는 종이들이 너무 작아서 자르기 힘들었다. 아주 열심히 자르고 난 뒤에 자른것들을 또 종이에 붙혔다. 다 붙이고 나니 완성이 되었다. 완성한 후에는 도서관을 잠깐 둘러 보았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서 점심밥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밥을 먹고 오후에 또 레진아트를 하는게 있는데 또 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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