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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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번지점프하기를 무척 좋아한다. 오늘은 100m 지상 번지점프를 시도했다. 번지점프대에서 박차고 뛰어내려, 휙, 공기를 가르며 내려온다. 그때...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 서늘하고 냉철한 공기가 내게 다가오는 듯했다. 로프가 내 몸에 묶여 있지 않았다. 나는 이를 악물며 바닥을 마주했다. 거기까지 밖에 기억이 안 난다. 눈 앞에 천국이 펼쳐지기 전까진 그게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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