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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놀러 온 날!

23 차희원

2025. 05. 18. 일요일

조회수 19

설레는 오늘! 오늘은 사촌동생들이 제주도에서 놀러 왔다. 사촌동생이 2명인데 첫째는 여동생이고 7살이다. 그리고 둘째는 남동생이고 2살이다. 남동생은 아직 너무 어려서 여동생과 많이 놀았다!
일단은 교회가 끝나고 외할머니 댁으로 갔다. 사촌동생들은 항상 놀러오면 외할머니 댁에서 묵는다. 그런데 갑자기 지나가다가 다이소에 가고 싶어져서 다이소에 들렸다가 갔다.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건을 다 사고 가는데 외삼촌에게 전화가 왔다. 그래서 받았더니 여동생 목소리가 들렸다. 여동생은 언제 오냐고 물어봤다. 나는 곧 도착이라고 그랬고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여동생이 뛰쳐나와서 나를 반겨줬다. 너무 기뻤다. 저번에 봤을 때도 귀 여웠지만 다시 보니 더 귀여웠다. 가족과 같이 점심으로 할머니가 구워 주신 소고기를 먹었다. 맛있었다. 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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