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7. 토요일
조회수 26
"어,,? 나 라니아와 친구하기로 했거든!!! 니 말대로 진짜 친절하고 상냥하다!!"
"풉..!"
어,,! 순간적으로 웃음이 나왔다. 나랑 친구라는 걸 자랑하는게 생긴것과 딴판인 강아지 같으니까.
"어..? 왜 웃어..요.."
"아, 귀여워서.. 헙!"
진짜..! 머리를 어디 두고 다니는 거야.. 라니아..!
"아~ 뭐야 그런거야? 귀여운 스타일 좋아해요..?"
아무래도 여기 더 있으면 심장의 무리가 갈것 같다. 아무리 카인이라도 이렇게 세워놓으면 안돼고 말이다.
"...이만 나는 카인과 약속이 있어서~ 다음에 봐! 데이슨."
그렇게 나는 카인을 끌고 카페에서 나왔다.
"너.. 데이슨이랑 만나고 있어?"
"아니. 그건 왜 물어봐. 네 알 바가 아니잖아."
"...아니야, 내일 봐"
뭐야? 시덥잖게. 괜히 나왔네. 데이슨 얼굴 또 보고싶다..쩝
"아빠!! 나 왔오!!"
"그래.."
"ㅋㅋ주늑들어 있넹 근데 왜 난 엄빠와 안 비슷하게 생겼엉?"
"...!"
그게 이렇게 큰 재앙을 부를 지는 몰랐는데...
"흠....저 아이가 황녀와 똑같이 생겼다고..?"
몇 년전 없어진 황녀와 내가 똑같이 생겼다고...? 잠만 근데 황녀는 아주 옛날 카인과 약혼 되었다는데.. 루시나는 어떻게 카인과 약혼 했지..?
다음화에.. 점점 산으로 가누 ..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