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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보다는 Why

rndm_btme

2025. 05. 15. 목요일

조회수 9

어릴 때에 좋아했던 것들은 현재, 미래가 되어서도 좋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좋아했는지 보다는 '왜' 그것을 좋아했는지가 중요하다. '무엇'에 집중해 연관성을 찾기보다는, '왜'에서 연결고리를 찾아야 한다. 로봇을 좋아하는 어린아이를 보면, 어른들은 대다수 공학자가 되라고 말을 한다. 이것은 중요한 본질을 보지 못하고, 외적인 표면만 보는 것이다. 더 깊숙히 들어가서, '왜' 로봇을 좋아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처럼, 나 또한 현재와 미래를 연결짓고, 내가 하고 싶은것을 찾고자 한다면, 과거로 돌아가서 '왜' 그것을 좋아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왜 좋아했는지 생각하는 것을 도와주는 길잡이를 제시하겠다.
1. 돈벌이의 즐거움, 2. 아름다움의 즐거움, 3. 창작의 즐거움, 4. 이해하는 즐거움, 5. 주목받는 즐거움, 6. 기술의 즐거움, 7. 남을 돕는 즐거움, 8. 앞장서는 즐거움, 9. 가르치는 즐거움, 10. 질서의 즐거움, 11. 자연의 즐거움, 12.독립의 즐거움
한번 과거의 기억을 되돌아보며, 12가지 항목중 어떤 점에서 좋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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