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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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리에르웬, 딱히 친절하지 않은 베스가 가문의 둘째 영애.
"리에르웬 영애,저는 영애를...예전부터.."
"됐으니까 나가요."
파리스, 2달 전부터 꼬박꼬박 내 저택에 들러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간다.
"아,아니 리에르웬 영애..."
"나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도 금방 터져버릴듯한 화를 꾹 참고 있다.
나는 파리스 황자를밖으로 내쫓고 문을 세게 닫았다.
똑똑-
끼이익-
내방 문이 다시 열린다.
"저기요 나가라고요. 대체 왜 찾아와서 내 삶을 방해하는거죠? 꼴도보기 싫으니까 꺼져요!!"
"리엔...?"
다르다.
목소리가..
파리스 황자가 아니다.
이안이다.
"아,리엔...나는 너에게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마음정리되면 말해."
"이안,그게 아니야!! 너를 말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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