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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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엘리스 22살이다. 어릴때부터 쭉 지내온 친구 노아 지금은 나의 호위기사이다.
''노아 따뜻한 차 좀 가져다 줄 수 있어?''
''네 알겠습니다''
''노아 오늘은 뭐 할까?''
''오늘 회의가 있습니다''
''회의... 또? 몇시간 남았는데?''
''한시간 남았습니다''
''그 동안 놀지 뭐.. 넌 좋겠다? 나만 쫓아다니면 되서..''
''네..? 전 엘리스 공주님의 호위를 맡는..''
''알아... 내 주위에 내 또래 애들 본 적 있어?''
(노아가 대답이 없자 엘리스는 자신의 반려 고양이를 안는다)
''노아.... 넌 너무 순진해서 귀여운거 같애 좀 용감해 져봐 음.. 벌써 시간 다 됐네 기다려 회의 갔다올게''
''네 공주님''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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