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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1조석범

2025. 05. 15. 목요일

조회수 8

오늘의 일기에서 나에게 할 질문

1. 나는 기후변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나?
->원래부터 심각하다는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계속 심각해지고 있다는 말에도 그리 큰 변화가 보이지도 않고 매번 계속해서 받는 환경에 대한 수업은 그저 들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이 들었다.

2.과학자들의 외침을 듣고 난후, 나는 어떤 마음이 들었는가?
->과학자는 중립적인 위치에서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어기고 나올정도면 우리의 무관심이 얼마나 오래, 그리고 얼마나 많은 의문과 분노를 만들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3.나는 어떤 행동이나 실천을 하고 있는가? 하지 않고 있다면 왜 하지 않고 있는가?
->원래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분리수거, 에어컨 적정온도 맞추기 등등을 해야하는걸 알고있다. 하고 있다. 아니, 사실 당연한것도 안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내가 이런걸 한다고 딱히 눈에띄게 좋아지는게 없어서 안하는것 같다. 우리는 여러번 듣기보다 직접 경험하거나 눈으로 보는걸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인것같다.

4.이런 사람들에게 하고싶은말? 또는 나에게 하고싶은말?
->너무나도 많이들었겠지만 눈에 안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네가 안해도 남들이 할거라 생각하지마라. 네같은 새끼들은 세상천지다. 정부가 할려면 하는 새끼들이 많아야 하지 않겠냐. 실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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