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조회수 23
"뭐,뭐....? 왜....?"
그럼 그렇지....박현준이 나를 좋아할 이유가 없잖아.
당연히 윤서 말했던거겠지.
"아~아니 어제 박현준 스토리 못봤어? 걔가 청소같이 한얘 좋아하는것 같다고 올렸잖아!"
윤서는 나를 가능성 있게 보질 않는것 같았다.
윤서는 지금 아주 확신의 찬 표정을짓고있다.
"아....근데 날 말한거일수도.."
윤서는 내말을 끝까지 듣지 않았다.
"겠냐고~ 아믄, 빠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