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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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창문을 보니까 날이 밝았다.
(해리가 문을 연다)
''아가씨~ 안녕히주무셨어요?''
''응 잘 잤어 오늘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이만!''
일단.. 해리에게는 벗어났고 이제 카이든만 찾으면...
''괜찮습니다 소피아 영애..''
''왜? 내 호위기사 해''
''아니 전..''
ㅇ..엇 카이든이 당황하는거 처음 봐..
''아.. 소피아..''
''ㅇ..엇 ㅇ..안녕? 난 소피아야 이야기 많이 들었어.. 폐하 따라서 온건데..''
''폐하..? 우리 아빠?''
''아앗 아니 우리 아버지....''
''아..근데 왜 카이든이랑 이야기 해? 넌 카이든 보러 온게 아니잖아?''
''아.. 그건..
'
담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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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4.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