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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배소고기

2025. 05. 14. 수요일

조회수 21

나는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 라는 오케스트라와 벨유스 라는 오케스트라에 다닌다.
지난주에 처음 갔는데 거기에 엄청 시끄러운 언니가 있었다.
그런데 역사이야기 라는 방과후가 있는데
그 방과후 쌤이 그 언니의 엄마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주에 벨유스에 다녀와보니 곡들이 너무 어려워
엄마와 상의한 결과 벨유스 오케스트라는 다니지 않고
덕동초에서 하는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 라는 오케스트라만
집중적으로 다니기로 했다.
그 때문에 그 언니는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었다.
나중에 꼭 실력을 높여서 벨유스에서 그 언니를 만나면 좋겠다.
물론 그 언니가 그 때까지 벨유스에 남아 있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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