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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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 라는 오케스트라와 벨유스 라는 오케스트라에 다닌다.
지난주에 처음 갔는데 거기에 엄청 시끄러운 언니가 있었다.
그런데 역사이야기 라는 방과후가 있는데
그 방과후 쌤이 그 언니의 엄마라고 했다.
하지만 지난주에 벨유스에 다녀와보니 곡들이 너무 어려워
엄마와 상의한 결과 벨유스 오케스트라는 다니지 않고
덕동초에서 하는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 라는 오케스트라만
집중적으로 다니기로 했다.
그 때문에 그 언니는 더 이상 보지 못하게 되었다.
나중에 꼭 실력을 높여서 벨유스에서 그 언니를 만나면 좋겠다.
물론 그 언니가 그 때까지 벨유스에 남아 있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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