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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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이익
"자, 들어가자!"
"어,,,, 여긴..?"
그 문 아래는 언틋 보면 병원 같지만 병원이라기엔 약병과 실험물질이 있었다.
"실험실이야."
줄리아가 말했다. 전에 설명해줬듯 줄리아는 이런 것에 능통하니까. 그것 보다는..
"실험실? 그럼 존이 여기에 있을 수도 있는데 실험 당하고 있으면..?"
"시니아, 걱정 마"
역시 매일 싸우는 쌍둥이, 시니아와 시니반도 위기에서는 서로가 의지하고 있다.
바로 그때!
"낄낄낄"
의문의 목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최종병기 완성이다 켈켈"
최종병기..? 이 사람은 대체 뭐지..? 존은 어딨는 거냐고...!
"주아..!"
시니아가 작게 내 가명을 불렀다.(가명: 진짜 이름을 바탕으로 만든 거짓 이름)
"왜...?"
"이거.....!"
시니아는 작은 노트를 들고 있었다.
"얘들아,나가자...!"
난 얘들에게 신호를 보낸 뒤 나와 노트를 확인했다.
[0000년 0월 0일]
오늘도 섬을 수색하다가 어떤 아이를 봤다. 이름이... '존' 이랬나...?
[0000년 0월 0일]
오! 존이라는 아이, 힘이 매우 강하다...! 이러면 최종 병기로 완성시킬수 있겠는걸..? 킬킬
[0000년 0월 0일]
드디어... 내 ####를 죽인 ####를 응징할 수 있다. 병기가 완성됐어...!
"...! 어떻게.. 존이.."
존이 병기가 됐다. 아무래도 정신이 이상한 박사에게...
"근데 여기 지워져 있어."
"그러..."
바로 그 순간이었다.
"어...어어...? 노트가 왜 너희 손에 있니이..?"
박사다. 박사가 나오는 걸 눈치 못 채다니.. 이대로 죽는 건가..? 잠깐 근데 아까 박사와 목소리가 다른데...?
"니네 설마 아비스트냐...?"
뭐..? 우리가 아비스트..? 당치도 않지.
"겠어요?? 뭔 아비스트에요. 저희 다 아비스트 싫어하거 든요"
"오, 그래...? 그렇다면 박사님께 연락해야 겠군"
역시 박사가 따로 있었어.. 근데 박사가 우릴 좋아할까..
"오, 얘네인가?"
"주아, 믿지마. 존은..!"
박사의 등장과 동시에 줄리아가 속삭였다. 그리고 박사의 뒤에는...!
담화에 봐야하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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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4.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