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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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후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 엄마 심부름 왔어요"
"그래? 뭐줄까?" 난 최상위 킬러이다 하지만 몇년전 동료의 배신으로 이 일을 그만 두었다 "저 시금치 하나만 주세요" "철컥"
'날 잡으러온 사람인가?' 난 가볍게 처리할수 있지만 저기 아름다운 여자에게 시선이 쏠려 어깨에 한방 맞고 말았다 "아저씨"
반응한 순간 그 사람들이 그 아이를 인질로 삼았다 "그 일을 다시해라" 난 어쩔수 없이 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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